제목 정동진 생복집

김해시 어방동 1100-8번지
오전 11시00분 ~ 오후 10시
055-322-5074
   
 
 
  · [온복]
매운탕 7천원, 지리 7천원, 불고기(1인분) 1만원, 수육 4만원, 전골(대) 4만원 (소)3만원, 뛰김 2만원, 찜 3만원, 소금구이 3만5천원, 샤브샤브 5만원, 껍질회 3만원
· [참복]
매운탕 1만2천원, 지리 1만2천원, 불고기(1인분) 1만5천원, 수육(대) 9만원 (소) 5만원, 전골(대) 5만원 (소)4만원, 찜 4만원, 소금구이 4만5천원, 샤브샤브 6만원, 탕수 3만원, 육회 5만원
· [특미코스요리]
일반풀코스 (1인) 3만원, 참복풀코스 (1인) 5만원, 참복생선회 시세
 
 
 
 

 

           
 

 

 

 
 
연말이라 전날의 속을 풀려고 해장하는 분 때문인지 더욱 손님이 많다. 역시 해장하면 복요리가 최고인 뜻

복은 유난히 철을 탄다. 날이 쌀쌀해지면 살집이 두둑이 오르는데다 독기도 적어져 10월부터 3월초까지 잡히는 게 맛있다. 이 때는 육질에 탄력이 있고 쫄깃한 복어를 가능한 한 얇게 떠서 회로 먹는 게 최고다. 그러나 가격이 비싸 회가 엄두가 안난다면 복어의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고스란히 살아난 복지리를 즐기면 된다. 물론 복어로 끓이는 매운탕도 시원하면서 얼큰한 맛이 일품이지만은 빨갛게 고춧가루를 풀면 복 자체의 제 맛이 드러나지 않는다.

김해 주택가에 자리 잡은 이곳 정동진생복집 또한 복지리 전문이며 맛 또한 유명하다. 복껍질무침은 복껍질에 미나리를 넣어 쫀득거리는 복껍질과 상큼하게 씹히는 미나리의 향이 어우러진 맛이 아주 일품이다


 
구분 한식
지역 서울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