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래옥(본점)
지하철 을지로 4가 4번출구에서 좌측 10m 앞의 첫번째 골목에 위치
오전 11시30분 ~ 오후 10시
02-2265-0151
   
 
 
  · 육회 180g 3만2천원
· 구이
  - 불고기 150g 2만2천원,소금구이(등심) 150g 3만원,갈비 180g 2만8천원
  - 생갈비 180g 2만8천원,혀밑구이 160g 2만원,혀밑소금구이 160g 2만원
  - 간구이 160g 2만원,염통구이 160g 2만원,대긴갈비 150g 2만9천원
· 식사
  - 전통평양냉면 8천원,전통평양비빔냉면 8천5백원,냉면사리 (1) 4천원 (1/2)3천원
  - 온면 8천5백원, 김치말이냉면 8천5백원, 어복쟁밥 대 7천원 소5천5백원
  - 장국밥 7천원, 육개장 7천원, 갈비탕 8천원,돌솥비빔밥 1만원
 
 
 
 

 

           
 

 

 

 
  한번 온 손님은 다시 온다는 뜻을 갖고 있는 우래옥(又來屋)은 평양식 냉면 전문점.
지금의 건물을 지은 건 1988년으로 1946년 일본식 주택에서 출발해 3대에 걸쳐 미국 지점을 내기까지 5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다. 당시 최고 외식 메뉴였던 불고기를 구워팔던 것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여타 이북식 냉면집이 분위기나 서비스 면에서 그리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는 점에 비해 '우래옥'은 맛과 서비스, 분위기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가격이 다소 비싼 것이 흠이라면 흠.
'우래옥'이 자랑하는 메뉴는 불고기와 냉면, 그리고 김치말이.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의 불고기 맛은 한국 손님보다도 오히려 외국 손님들에게 더 인기가 좋고, 뼈는 넣지 않고 한우만을 삶아 만든 육수도 진하고 고소하다.
흔히 메밀로만 만드는 면을 이 집에서는 감자전분을 살짝 섞어 만들어 약간 매끄러운 것이 특징. 입에서 툭툭 끊어지는 느낌이 특이하다.
또한 메뉴에는 나와 있지 않아 아는 사람만 찾는다는 평안도의 겨울 음식, 김치말이도 인기 있다


 
 
 
 
 
 
 
구분 한식
지역 서울 강남